Dispatch

짜파구리 먹던 '아빠 어디가' 꼬마 윤후의 충격 근황, 엄마와 찍은 사진이 난리난 이유

BY 장영훈 기자
2026년 07월 05일

마의 든든한 보디가드로 폭풍 성장한 윤후, 의류 매장 싹쓸이한 쇼핑 데이트 현장


애니멀플래닛윤후, 엄마보다 커진 든든한 대학생 근황 / instagram_@who_is_hoo24


과거 주말 예능에서 짜장 라면을 복스럽게 먹으며 전국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귀여운 꼬마를 기억하시나요?


당시 통통한 볼살로 온 동네를 누비던 아빠 어디가의 마스코트 윤후가 벌써 대학교에 입학해 엄마와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는 소식입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걸 새삼 실감하게 만드는데요. 지난 4일 윤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라는 글을 올리며 여러 장의 사진을 깜짝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옷 가게에서 엄마와 함께 거울을 보며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듭니다. 어릴 때 귀여운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은 벌써 어른이 다 되었더라고요.


◆ 엄마의 보디가드가 된 듬직한 아들


애니멀플래닛윤후, 엄마보다 커진 든든한 대학생 근황 / instagram_@who_is_hoo24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윤후의 엄청난 키였습니다. 어느새 엄마의 키를 가뿐하게 넘어서서 아주 든든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거든요.


엄마의 어깨를 한 손으로 자연스럽게 감싸 안은 모습을 보니 이제는 보호를 받던 아기가 아니라 엄마를 지켜주는 멋진 보디가드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두 사람은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 그리고 같은 모양의 모자까지 맞춰 쓰고 나와 완벽한 커플룩을 보여줬는데요. 억지로 꾸민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 묻어나는 닮은 분위기가 참 따뜻해 보입니다.


◆ 미국 명문대 경영학과 학생의 반전 매력


애니멀플래닛윤후, 엄마보다 커진 든든한 대학생 근황 / instagram_@who_is_hoo24


윤후는 옷을 이것저것 입어보며 쇼핑에 아주 진심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매일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엄마와 단둘이 시간을 보내며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모습이 참 기특하지 않나요?


2006년생인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엘리트 대학생입니다. 공부도 잘하고 엄마에게도 다정한 그야말로 일등 아들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깜짝 커플로 이어지며 설레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었는데요. 훈훈하게 자란 윤후의 모습을 보니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애니멀플래닛윤후, 엄마보다 커진 든든한 대학생 근황 / instagram_@who_is_hoo24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