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제품 입고 충격 받은 44세 송지효, 20대 뺨치는 몸매로 속옷 모델 등판한 진짜 사연
44살 송지효가 속옷 모델 등판한 진짜 사연 / instagram_@_nina.ssong_
매일 입는 옷 중에서 가장 편해야 하는 게 무엇일까요? 맞아요, 바로 속옷이에요. 하지만 의외로 내 몸에 딱 맞는 편안한 제품을 찾기가 참 어려운데요.
늘 항상 예능에서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 송지효도 똑같은 고민을 했다고 해요.
44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성기 미모를 되찾은 송지효가 오랜 시간 고민한 끝에 멋진 속옷 브랜드의 사장님이 되어 직접 카메라 앞에 모델로 섰다는 깜짝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송지효는 지난달 자신이 런칭한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제품 '리버시블’ 브라를 소개하는 모습이 담긴 화보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델로서 다양한 색상의 속옷을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지효 모습이 담겨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게 만들었습니다.
◆ 송지효가 속옷을 직접 만든 특별한 이유
44살 송지효가 속옷 모델 등판한 진짜 사연 / instagram_@_nina.ssong_
우리가 잘 아는 송지효는 연기도 잘하고 예능에서도 맹활약하는 멋진 배우예요. 그런 송지효가 왜 갑자기 속옷을 만들게 되었을까.
사연은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외국에 나갔다가 정말 유명하고 예쁜 해외 브랜드 속옷을 발견해서 입어봤다는 송지효는 생각보다 너무 불편해서 실망했죠.
그때 송지효는 한 번 보고 예쁜 것보다 매일 손이 가는 편안한 속옷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 준비 기간만 무려 8년이나 걸렸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 이름도 귀여운 흑심 품은 그린라이트와 빨간맛
44살 송지효가 속옷 모델 등판한 진짜 사연 / instagram_@_nina.ssong_
송지효는 단순히 이름만 빌려준 사장님이 아닙니다.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디자인과 개발에 모두 참여했다는 사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신제품을 소개하며 제품 이름도 직접 지었다고 자랑했는데요.
흑심 품은 그린라이트나 빨간맛 궁금해 카키처럼 아주 재미있고 톡톡 튀는 이름을 붙여서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리버시블 제품 화보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옷을 입고 건강하고 탄탄한 모습을 당당하게 보여주어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 전 세계 친구들도 함께 입는 글로벌 브랜드로
44살 송지효가 속옷 모델 등판한 진짜 사연 / instagram_@_nina.ssong_
내가 입기 편한 옷을 만들겠다는 따뜻한 마음은 우리나라를 넘어 해외까지 퍼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중국 등 아시아 곳곳에 매장이 열려 전 세계 친구들이 함께 만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해외 팬들도 SNS를 통해 어떻게 구매할 수 있는지 물어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연기 활동과 예능 출연은 물론 멋진 회사 경영까지 멋지게 해내는 송지효의 앞날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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