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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내 하원미 근황, 헬스장 거울 셀카 속 선명한 11자 복근 깜짝

BY 하명진 기자
2026년 06월 24일

애니멀플래닛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 하원미 소셜미디어


메이저리그 출신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이자 방송인 하원미가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탄탄한 건강미를 과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하원미는 지난 22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운동 열정이 가득 묻어나는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트레이닝 센터를 배경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볼캡과 가벼운 민소매 탑, 여기에 톡톡 튀는 블루 톤의 숏 레깅스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활동성 넘치는 피트니스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습니다.


특히 이번 근황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것은 그녀의 압도적인 핏이었습니다. 올해 43세의 나이이자 이미 세 명의 자녀를 둔 다둥이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바디라인과 선명하게 자리 잡은 명품 복근이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평소 꾸준한 트레이닝과 철저한 식단 관리를 통해 가꿔온 건강한 매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대목입니다.


그녀는 사진과 더불어 "일과가 끝나자마자 곧장 체육관으로 향한 제 자신을 칭찬하고 싶다"며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까지 지치지 않고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 보겠다"는 글을 덧붙여 자기관리에 대한 남다른 집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4년 동갑내기 야구스타 추신수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 활동을 통해 유쾌한 가족 에피소드 및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대중과 친밀한 소통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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