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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세 마리 인절미(골든 리트리버)의 근황 사진입니다.
사연에 따르면, 할머니는 손주 같은 강아지들이 신나게 뛰어놀길 바라는 마음으로 넓은 마당에 풀어주셨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잠시 후 할머니가 마주한 모습은 상상과는 전혀 다른, 충격적이면서도 너무나 귀여운 장면이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마리 리트리버는 일렬로 나란히 진흙탕 속에 몸을 담그고 있습니다. 깨끗했던 털은 이미 온통 진흙범벅이 된 지 오래고, 얼굴까지 흙을 잔뜩 묻힌 채 천진난만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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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녀석은 혀까지 내밀며 아주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마치 "할머니, 진흙놀이 너무 재밌어요!"라고 말하는 듯한 이들의 모습은 저작권 걱정 없이 온라인상에서 '귀여운 사고뭉치'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할머니 딥빡", "목욕은 누구 몫?", "너무 귀여워서 화도 못 내겠다", "제대로 시골 체험했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할머니의 넉넉한 인심이 만들어낸, 웃지 못할 '진흙탕 정모' 현장을 여러분도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