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석천 오빠 나랑 결혼하자” 김숙의 파격 청혼에 홍석천이 내뱉은 뼈 때리는 한마디

BY 하명진 기자
2026년 06월 22일

애니멀플래닛


어제(20일) 베일을 벗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도라이버 – 더 게임 오브데스’에서는 한층 팽팽해진 ‘수명전쟁’ 후반전이 그려진 가운데, 개그우먼 김숙과 방송인 홍석천의 파격적인 티키타카가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전반전에서 네쌍둥이 출산과 함께 초고속 인생을 살다 아쉽게 고배를 마신 홍진경의 탈락 이후, 남은 멤버들의 치열한 생존 서바이벌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20대의 삶을 부여받은 김숙은 급격히 줄어드는 제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홍석천을 향해 “석천 오빠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라는 돌발 청혼을 던져 현장을 발칵 뒤집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


갑작스러운 구애에 홍석천은 특유의 재치로 응수했습니다. 홍석천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너 갑자기 돈이 필요하니?”라고 반문한 뒤, 곧바로 “그런데 돈은 네가 나보다 훨씬 많잖아”라며 김숙의 숨겨진 재력가 면모를 폭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한편 이번 후반전에서는 2PM 준케이의 독보적인 존재감도 빛을 발했습니다. 준케이는 단순한 플레이어를 넘어 보컬과 댄스 지도, 자금 및 멘탈 관리까지 도맡아 하는 만능 조력자로 맹활약했습니다. 


위기에 몰린 김숙을 향해 “저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라며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 준케이가 과연 어떤 변수를 만들어냈을지 글로벌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