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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어린이날 앞두고 5천만원 쾌척! 6년 동안 변함없는 천사 행보에 '감동'

BY 장영훈 기자
2026년 05월 04일

"벌써 6년째라고?"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이 어린이날마다 몰래 해온 감동적인 선행


애니멀플래닛극중 유미 역할 맡은 배우 김고은 /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내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야 할 어린이날입니다. 그런데 이 기쁜 날을 앞두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바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에서 사랑스러운 유미로 활약 중인 배우 김고은 씨가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 6년 동안 멈추지 않은 사랑의 약속


애니멀플래닛극중 유미 역할 맡은 배우 김고은 /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김고은이 저소득층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놀라운 건 이게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김고은은 지난 2021년부터 무려 6년 동안이나 매년 어린이날마다 아픈 친구들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답니다.


누군가를 꾸준히 돕는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잖아요? 저도 예전에 작은 정성을 보태본 적이 있는데, 꾸준히 하는 게 참 어렵더라고요.


김고은은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이 소중한 약속을 잊지 않고 지켜오고 있어요. 정말 얼굴만큼이나 마음씨도 예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 아픈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애니멀플래닛극중 유미 역할 맡은 배우 김고은 /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전액 형편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김고은은 자신의 기부금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쓰였다는 소식을 듣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해요.


그녀는 "대중에게 받은 큰 사랑을 어떻게 하면 보답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한다고 하는데요. 이번 기부 역시 그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김고은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아이들이 다시 힘차게 운동장을 뛰어놀 수 있는 날이 조금 더 빨리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 유미의 세포들부터 새로운 작품까지


애니멀플래닛극중 유미 역할 맡은 배우 김고은 /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지금 김고은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우리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주고 있죠? 동시에 새로운 작품인 혼 촬영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쁜 활동 중에도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그녀의 모습이 팬들에게는 그 어떤 연기보다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우리 곁에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배우가 있다는 게 참 든든하지 않나요? 김고은이 앞으로 보여줄 멋진 연기와 따뜻한 행보를 저도 계속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여러분은 이번 어린이날에 주변의 소중한 아이들에게 어떤 따뜻한 말을 건네고 싶으신가요? 김고은처럼 거창한 기부가 아니더라도, 따뜻한 눈빛 한 번이 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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