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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초고속 열애 인정’… 연예계 대세 커플 탄생에 들썩

BY 하명진 기자
2026년 04월 13일

SNL 대세와 스맨파 주역의 만남, ‘교회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기까지


배우 지예은과 안무가 바타가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연예계의 새로운 '스타 커플' 탄생을 알렸습니다. 


13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동료 관계에서 서로에 대한 호감을 느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열애설 보도 직후 망설임 없이 관계를 인정하는 당당한 행보가 팬들의 큰 박수를 받고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


■ '94년생 동갑내기' 맺어준 공통분모는 종교와 신뢰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을 이어준 결정적인 계기는 종교적 신념이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이들은 같은 교회에서 활동하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통된 가치관과 대화가 잘 통하는 동료로 지내오다 최근 조용히 진지한 만남을 시작했다는 후문입니다.


■ 각 분야 ‘톱티어’들의 만남에 시너지 기대


지예은은 최근 'SNL 코리아'에서 독보적인 캐릭터와 연기력으로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타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팀인 위댐보이즈의 수장으로, 전국적인 '새삥' 챌린지 열풍을 주도한 주인공입니다. 


최근에는 제니 등 글로벌 팝스타의 안무 제작에 참여하며 세계적인 실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은 대세 행보


현재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두 사람의 만남에 연예계 안팎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팬들은 "대세끼리의 만남이다", "너무 잘 어울리는 동갑내기 커플"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이들이 보여줄 향후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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