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우리 부모님 세대 어마어마한 인기를 얻었던 배우가 있는데요 이분은 다름 아닌 한지일 님입니다
한지일은 1980년대와 1990년대 초반,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그렇게 모은 재산이 무려 100억이 넘었는데요
그 당시 100억이라 함은 지금은 상상도 못할 돈의 가치죠
그런 한지일은 한국 영화와 드라마에서 절대로 빠지지 않는 배우중 하나였는데요 특히 '아제 아제 바라아제'라는 영화에서 보여준 그의 연기는 대중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 잡았네요
그렇게 그의 성공은 지금의 BTS나 지드래곤, 배우 김수현 등 톱스타들처럼 단순히 연예계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큰 영향을 미쳤는데요
그는 순식간에 불어난 어마어마한 재력에 풍족한 생활을 누리고 있었네요
하지만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산다고 했던가요? 다양한 사업에 관심을 가졌다가 대부분의 실패로 인해 모아온 재산을 탕진하고 있었는데요
영화 제작과 호텔, 그외 끊임없는 사업 사업 사업....
연기력은 대중에 마음을 사로 잡았지만 사업수단은 없었던 모양이네요 게다가 이런분들 주변에 늘 꼬이는 사기꾼들은 그를 가만히 두지 않았는데요
그렇게 점자 재산을 잃어가자 어느새 그 많던 100억의 자산은 순식간에 꿈처럼 사라지고 말았다는군요
지금은 국가에서 생활비를 지원받아 살아야하는 기초수급자가 되버리고 말았는데요
배우 한지일을 기억하는 팬들은 그의 최근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는군요 이처럼 한지일님의 이야기는 성공을 거두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것을 극복할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