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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시절 무일푼으로 결혼 생활을 해야만 했던 남자 배우가 있는데요
다들 알다시피 지금은 정말 유명한 톱스타가 되어버렸죠
이분은 다름 아닌 배우 성동일 씨인데요 무려 10년간 무명을 지내온 그는 아직까지도 방송에 출연하면 아내에 얘기를 할때마다 눈물을 글썽이는데요
그 어려운 시절 아내는 감자탕집에서 설거지 알바를 하면서까지 생계를 유지했고 어려운 배우 생활을 하고 있는 남편을 위해 꿋꿋히 힘이 되어줬는데요
한 방송에서 성동일은 딸이 왜 울고 있냐고 묻자 "엄마가 아빠 진짜 힘들 때 만나서 고생 많이 했어 엄마한테 미안해서 우는 거야"라고 답변을 할 정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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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무명을 함께 견뎌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이 아직도 가슴에 사무치도록 안타까웠던 모양입니다
성동일은 연극 배우 출신으로 SBS 공채 1기 탤런트로 데뷔했는데요 모두가 너무 기뻐했지만 그 기쁨은 오래 가지 못했다는군요
말이 공채 탤런트지 연극 스타일의 연기와 목소리 톤을 가져 드라마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을 받았는데요
그래서인지 제대로 된 역할이 들어오지 않아 연극을 할때와 같이 제대로 된 수입이 없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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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성동일은 한 드라마 작은 역할을 통해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이후 승승장구 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슬하에 1남 2녀를 둔 좋은 아빠와 연기자로 지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