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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말은 그냥 있는게 아니었나봅니다. 여기 국민 첫사랑이라는 아이콘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는 여배우가 있습니다.
실제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미모와 연기력으로 사랑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여배우의 어렸을 적 모습은 한마디로 말해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하는데요.
영화 '클래식'을 통해 국민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해 '사랑의 불시착'으로 한결 같은 리즈를 제대로 발산한 이 여배우의 이름은 손예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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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결 같은 미모로 찍은 작품마다 대박 터뜨리는 여배우로 성장
1982년생인 손예진은 1999년 CF '꽃을 든 남자'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남다른 미모로 단숨에 첫 작품부터 주연으로 발탁된 손예진은 이후 드라마는 물론 영화를 가리지 않고 출연하며 굳건한 자리를 지켜온 여배우인데요.
아무래도 손예진의 대표작이라고 한다면 영화 '클래식'과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아닐까 싶습니다.
영화 '클래식'
손예진은 영화 '클래식'을 통해 첫사랑의 교과서 같은 비주얼을 보여주면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했고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에서는 멜로 퀸의 탄생을 알렸죠.
특히 순애보적인 사랑 이야기 속에서 손예진은 한층 성숙해진 미모에 애절한 감성 연기까지 더해 사뭇 많은 남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또한 tvN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던 '사랑의 불시착'에서 손예진은 재벌 상속녀 윤세리 역을 통해 손예진의 미모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음을 입증해 보이기도 했는데요.
KBS 드라마
◆ 동갑내기 배우와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한 손예진
손예진은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 2022년 3월 결혼, 8개월 만인 그해 11월 출산을 하게 됩니다.
부부가 된 손예진과 현빈은 이후 연예계 대표 부동산 큰손으로 통하게 되는데요. 현빈은 2009년 서울 흑석동 고급빌라 마크힐스를 27억원에 매입, 11년간 거주하다가 2021년 40억원에 매도했습니다.
2013년에는 48억원에 매입한 청담동 다가구주택 건물을 근린생활시설로 재건축하기도 했는데 해당 건물의 시세는 100억 원 이상 추정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vN '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의 경우 2015년 서울 마포구 서교동 건물을 93억 5000만원에 매입한 뒤 2018년 135억원에 되팔았습니다.
또 손예진은 2020년에는 강남구 신사동 빌딩을 160억원에 매입했고 2008년 30억원에 산 삼성동 고급빌라를 48억원에 매도한 사실도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게 만들기도 했는데요.
다만 최근 손예진의 건물 재테크에 이상징후가 포착이 됐다고 합니다. 손예진이 2022년 서울 강남역 인근에 244억원을 들여 지은 상가 건물이 현재 6개월 넘게 공실로 방치 중인 사실이 알려진 것.
VAST엔터테인먼트
◆ 부동산 큰손이라 불리는 손예진의 미리보는 컴백작
손예진은 한달에 부담하는 대출 이자만 무려 5천만원 수준에 달한다는 추정이 나와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습니다.
한편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 없다'에 이병헌과 출연하며 스크린 컴백을 예고한 손에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입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는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손예진은 뛰어난 재능을 갖췄지만 여자로 태어나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맞서 위험한 사랑 내기를 펼치는 조씨 부인 역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