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모 가진 이 아이는 커서 그 어렵다는 언론고시 3관왕이 됩니다

BY 장영훈 기자
2025년 04월 02일

애니멀플래닛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나홀로 집에' 주인공 맥컬린 컬킨에 버금가는 꽃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 강탈하게 만드는 아이가 있습니다.


눈 크고 동글동글해서 아역 배우 뺨치는 외모를 가진 이 아이는 나중에 커서 그 어렵다는 언론고시 3관왕이 됩니다. 과연 이 아이는 누구일까요.


영어는 기본이고 일본어와 중국어 등 3개 국어에 능통한 것은 물론 합격하기 어렵다는 조선일보와 YTN, KBS 언론 3사에 합격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 이 스펙의 주인공은 바로 전현무입니다.


◆ TV만 틀면 나올 정도로 '다작의 아이콘'이 된 전현무


애니멀플래닛JTBC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


1977년생인 전현무는 TV만 틀면 나올 정도로 다작의 아이콘이라고 불리는데요. 실제 전현무는 최근 1년에 고정 프로그램만 21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과거 채널A 예능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전현무의 수입은 프로그램과 광고, 행사 등의 수익을 더해 연 30억에서 4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기도 했었는데요.


그만큼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현무는 아나운서 출신 최초로 2017년, 2022년, 2024년 총 3회에 걸쳐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애니멀플래닛KBS '해피투게더3'


여기서 궁금한 점. 전현무의 학창시절은 어땠을까. 전현무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자신의 옛날 별명이 순돌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눈이 크고 동글동글해서 순돌이었다며 어렸을 적 사진이 공개가 됐는데요. 지금과 달라도 너무 다른 전현무의 모습에 놀라움을 자아내게 만들었죠.


또 전현무는 JTBC 예능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에서 어릴 적에는 아역배우라는 소리를 듣고 컸다며 믿을 수 없는 고백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 어렸을 적 아역 배우 소리 많이 들었다는 전현무의 역변


애니멀플래닛


애니멀플래닛YTN, KBS 방송화면


'나홀로 집에' 주인공 맥컬린 컬킨에 버금갈 정도의 꽃소년이었다며 자신의 얼굴이 이렇게 바뀐 것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라고, 사람 인상은 한 순간이라고 밝혀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한편 전현무는 서울 3대 학원가 중의 한 곳으로 알려진 양천구 목동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녔으며 명덕외고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 사회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그 어렵다는 조선일보와 YTN, KBS에 합격, 언론고시 3관왕을 달성하기도 해서 놀라움을 자아내게 만들었는데요.


애니멀플래닛


애니멀플래닛MBC '나 혼자 산다'


실제 2003년 조선일보 43기 공채 기자로 활동했다가 2004년 YTN 아나운서로 입사한 전현무는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이직해 활발히 방송활동을 벌이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전현무는 2012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뒤 케이블 채널로 영역을 넓히며 다방면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중인데요.


현재 놀랍게도 전현무는 예능 '나 혼자 산다', '프리한 19', '전지적 참견 시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톡파원 25시',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계획2', '정글밥2' 등에 출연하며 다작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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