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공대생 하나 때문에 다른 과 주점이 전부 문을 닫아버린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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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축제날 맛있는 안주를 팔던 내 가게 옆에 상상도 못 할 슈퍼스타가 등장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배우 강동원은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출신으로 유명합니다. 학창 시절 IQ가 137이나 되었고 공부를 정말 잘해서 전교 2등까지 해봤다고 하죠.
그런데 똑똑하기만 한 줄 알았던 그가 대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사건을 하나 터뜨렸습니다.
대학교 축제가 열렸을 때 기계공학과 주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강동원이 1학년 새내기 시절 과 주점에서 음식 재료를 나르고 서빙을 도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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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이 너무 잘생겨서 소문이 순식간에 퍼졌고 학교 안의 모든 사람이 기계과 주점으로 몰려들었습니다.
결국 옆에 있던 다른 학과 주점들은 손님이 끊겨 문을 닫을 지경이 되었다고 합니다. 동문들이 농담으로 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부를 만큼 대학 시절부터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원래 기계만 만지던 공대생이었던 그는 대학 생활에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일주일 용돈이 5만 원이던 시절이라 스스로 돈을 벌어보려고 여러 아르바이트를 찾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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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대학교 2학년 때 지하철과 거리에서 모델 제안을 받게 됩니다. 처음에는 배우가 될 생각이 전혀 없었지만 이 아르바이트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연기의 길로 들어서며 멋진 배우로 성장하게 되었죠.
영화에서 어려운 외국어 대사도 완벽하게 외워서 소화하고 연기 제작까지 도전하며 열정을 태우는 그이지만 과거 독립영화 촬영장에서는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소고기를 턱 사줄 정도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겼는데 마음씨까지 따뜻하니 정말 소설 속 주인공 같지 않나요?
여러분은 학창 시절이나 대학교 축제 때 기억에 남는 특별한 추억이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