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파에 너무 추워 방바닥 불구덩이 만들었더니 다음날 아침에 마주한 상황

BY 하명진 기자
2026년 01월 18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밤새 최강 한파라길래

“얘들아… 오늘은 진짜다” 싶어서

보일러를 살짝(?) 과감하게 올렸거든요.


그랬더니 다음 날 아침👇

방바닥 여기저기 뽀송한 찹쌀떡들이 널브러져 있음 😂


이불도 필요 없고, 침대도 필요 없고,

각자 마음에 드는 자리에서 떡실신 단체 기절 완료.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한 마리는 배 까고,

한 마리는 코 박고,

한 마리는 벽에 붙어서,

다들 “여기가 바로 극락이구나…” 표정이에요.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