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아빠와 호랑이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몸무게 320kg' 혼혈종 화이트 라이거

2021-12-23 · 공유해요 동물의 짤
한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세계 최초의 화이트 라이거 형제들 가운데 한마리의 근황이 공개돼 두 눈을 휘둥그래 만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영상 '구독'과 '좋아요'는 유튜버 분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인기 콘텐츠
추석 연휴 끝나자 제26호 태풍 ‘수리개’ 북상… 최대풍속 37m 강풍 품고 일본 열도 향하나
홍해인 어디 가고 서늘한 천재 외과의로?… 김지원 2년 만의 복귀작 비주얼에 난리 난 반응
ㆍ‘116kg→79kg’ 신동, 37kg 폭풍 감량 후 베일 듯한 턱선… “대형 생일 케이크 같이 먹어요” ㆍ‘남자 먹고 남긴 밥상을 왜…’ 임예진, 시댁 발길 뚝 끊은 진짜 이유에 스튜디오 ‘발칵’ ㆍ‘올림픽 2관왕’ 오상욱, 연관검색어 홍효진 아닌 ‘새 연인’ 있었다… “만난 뒤 전관왕 싹쓸이”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