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음원 차트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신예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이름을 올리며 대세 굳히기에 돌입했습니다.
리센느 멤버들(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은 SBS 간판 보도 프로그램인 'SBS 8뉴스' 스튜디오에 초청되어 앵커와 함께 특별 대담을 가졌습니다.
차트를 뒤흔든 히트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롱런 비결부터 그룹이 지향하는 독창적인 세계관, 곧 베일을 벗을 신보 소식까지 가감 없이 진솔하게 풀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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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기를 체감하느냐는 질문에 멤버들은 겸손한 태도를 잃지 않으면서도, 각종 축제나 무대 현장에서 울려 퍼지는 관객들의 우렁찬 떼창을 들을 때 비로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실감하게 된다며 벅찬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룹의 핵심 정체성인 '향기' 콘셉트에 대한 심도 있는 철학도 언급됐습니다. 특정한 냄새가 소중한 기억을 소환하듯, 음악을 듣는 순간 리센느와 함께했던 순간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는 깊은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어 11월 3일 선보일 신작 음반 '펄스(PULSE)'를 두고, 심장 박동처럼 대중과 팬덤 리마인의 심장을 강하게 뛰게 할 작품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리센느는 선배 아티스트들의 발자취를 이어 글로벌 무대로 뻗어나가 K-팝의 새 역사를 쓰겠다는 당당한 포부로 인터뷰를 훈훈하게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