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중대장 훈련병 완장 차더니…" 군 복무 중인 이준영, 삭발 후 터진 뜻밖의 반응

BY 하명진 기자
2026년 08월 25일

애니멀플래닛


지난 7월 현역으로 입대한 배우 이준영이 훈련소에서 활기차고 늠름하게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이 공개되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짧은 머리에 군복을 입은 채 동기들과 환하게 웃고 있는 이준영의 사진이 공유되었습니다. 사진 속 그는 중대를 대표하는 자치근무자인 '중대장 훈련병' 완장을 차고 남다른 통솔력과 듬직함을 보여주는가 하면, 베레모를 쓴 채 동기들과 아이돌 댄스를 선보이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습니다.


동시에 시원하게 밀어 올린 까까머리로 인해 드러난 이마 라인도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머리를 감싸 쥐는 유쾌한 포즈와 함께 선명해진 이마 라인을 본 팬들은 "짧은 머리도 귀엽다", "M자 라인은 요즘 자연스러운 매력"이라며 너스레 섞인 응원을 보냈습니다.


그룹 유키스로 데뷔해 드라마 '마스크걸', '약한영웅 Class 2', '폭싹 속았수다' 등에서 강렬한 연기력을 입증한 이준영은 군백기에도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옵니다. 입대 전 촬영을 완료한 tvN 새 드라마 '포핸즈'에서 피아노 천재 역할을 맡아 방영을 앞두고 있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가 쏠립니다.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