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만에 체중 앞자리가 바뀐 비결? 홍진경의 역대급 자기관리법
홍진경의 역대급 자기관리법 / instagram_@jinkyunghong
키 180cm에 몸무게가 51kg이라면 믿어지시나요?
모델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다시 서기 위해 단 3일 만에 1kg을 더 감량하며 역대급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오늘은 그녀가 선택한 운동의 비밀과 효과적인 다이어트 팁을 함께 알아볼게요.
◆ 런웨이를 향한 진심 어린 노력
홍진경의 역대급 자기관리법 / MBC '소라와 진경'
지난 3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한번 모델 무대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어요.
이날 홍진경은 해외 에이전시의 답변을 기다리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인 몸매 관리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었죠.
아침 수영으로 하루를 열고 곧바로 헬스장으로 향하는 그녀의 열정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처음 측정했을 때 52.3kg이었던 몸무게는 사흘간의 피나는 노력 끝에 51.2kg까지 내려갔어요. 무려 1.1kg이나 줄어든 결과에 시청자들도 깜짝 놀랐답니다.
◆ 관절은 지키고 에너지는 팍팍 수영의 힘
홍진경의 역대급 자기관리법 / MBC '소라와 진경'
홍진경이 가장 먼저 선택한 운동은 바로 수영입니다. 수영은 온몸을 다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이라 칼로리 소모가 엄청나요.
무엇보다도 특히 물의 저항을 이겨내야 해서 팔, 다리뿐만 아니라 몸의 중심인 코어 근육을 키우는 데도 아주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속에서는 부력 덕분에 몸이 가벼워져서 무릎이나 허리 관절에 무리가 덜 가요.
그래서 홍진경처럼 중년 여성분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운동 중 하나로 꼽힙니다. 자유형이나 평영 등 다양한 영법을 섞어서 하면 운동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어요.
◆ 헬스와 수영이 만나면 생기는 일

홍진경의 역대급 자기관리법 / instagram_@jinkyunghong
수영만으로는 조금 부족할 수 있는 근력을 채우기 위해 홍진경은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도 병행했습니다.
스쿼트나 플랭크 같은 운동을 함께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가서 살이 잘 안 찌는 체질로 변하는데 도움을 주거든요.
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수영이 끝나면 배가 몹시 고플 수 있는데 이때 고칼로리 음식을 마구 먹으면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어요.
목표를 향해 달리는 그녀의 모습이 정말 멋지지 않나요? 여러분도 이번 주에는 가벼운 수영이나 산책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깨워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