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가 거실에서 자야되는 거지?"...방문 열었다가 놀란 이유

BY 하명진 기자
2025년 11월 30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방문을 살짝 열었을 뿐인데…

내 침대 위에 이미 단체 예약 손님들이 들어와 계시네요.


게다가 전부 잠옷까지 맞춰 입고,

베개는 각자 챙겨 누우셨고,

이불까지 깔끔하게 덮고 있는 걸 보니…

이미 취침 모드 120% 진입하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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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운데 댕댕이는

“아, 오셨어요? 자리 없어요 ^^;”

하는 표정이고,


구석에 끼어 있는 갈색 댕댕이는

“저도 몰라요… 그냥 끼워줬어요…”

라는 느낌.


네, 알겠습니다.

오늘도… 아니 이번 주도…

저는 거실 소파에서 잡니다.


우리 집 침대 주인은… 나 빼고 모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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