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엄마 강아지가 일곱 마리를 쭉~ 줄 세워 놓고
“나… 진짜 고생 좀 했어요…” 하는 표정인데
웃는 얼굴에 살짝 지친 기운이 보이는 게 너무 귀엽죠.
아가들은 배 내놓고 뻗어 있고,
엄마는 “그래도 예쁘니까… 뭐, 괜찮아요!”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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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고 많았다, 우리 엄마 강아지!
일곱 마리 다 낳고도 웃는 거 보면
프로 엄마 맞다,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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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강아지가 일곱 마리를 쭉~ 줄 세워 놓고
“나… 진짜 고생 좀 했어요…” 하는 표정인데
웃는 얼굴에 살짝 지친 기운이 보이는 게 너무 귀엽죠.
아가들은 배 내놓고 뻗어 있고,
엄마는 “그래도 예쁘니까… 뭐, 괜찮아요!”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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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고 많았다, 우리 엄마 강아지!
일곱 마리 다 낳고도 웃는 거 보면
프로 엄마 맞다,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