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좀 보세요! 예쁜 강아지 7마리를 제가 다 낳았어요"

BY 하명진 기자
2025년 11월 30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엄마 강아지가 일곱 마리를 쭉~ 줄 세워 놓고

“나… 진짜 고생 좀 했어요…” 하는 표정인데

웃는 얼굴에 살짝 지친 기운이 보이는 게 너무 귀엽죠.


아가들은 배 내놓고 뻗어 있고,

엄마는 “그래도 예쁘니까… 뭐, 괜찮아요!”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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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고 많았다, 우리 엄마 강아지!

일곱 마리 다 낳고도 웃는 거 보면

프로 엄마 맞다,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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