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

드라이브하러 가는 줄 알고 들떠 있었는데 목적지 주차장 도착하자 정색하는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10월 14일

애니멀플래닛twitter_@snow_white_999


차량에 올라 타길래 드라이브하러 가는 줄 알고 세상 신난 포메라니안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어디 가는지도 모르고 마냥 행복해 하던 녀석.


잠시후 집사가 목적지에 도착해 차량을 세우자 포메라니안은 정색하면서 실망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였는데요. 도대체 어디를 갔길래 이런 표정을 지어 보이는 것일까.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라이브하러 가는 줄 알았는데 막상 도착한 곳을 보고 실망했는지 정색한 포메라니안 강아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치 나라 잃은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포메라니안 강아지의 얼굴이 찍혀져 있었는데요. 얼마나 충격 받았으면 그럴까요.


애니멀플래닛twitter_@snow_white_999


집사가 포메라니안 강아지를 데리고 도착한 곳은 녀석이 싫어하는 미용실이었습니다. 털이 너무 지저분하게 자라있어서 깔끔하게 털 손질해주려고 한 집사.


하지만 문제는 포메라니안 강아지는 미용실을 싫어한다는 것. 드라이브하러 가는 줄 알고 마냥 신나서 들떠 있던 녀석은 그렇게 절망과 부딪혔고 결국 정색하고 말았죠.


포메라니안 강아지 표정은 마치 "싫어!! 나 미용하기 싫다고!!"라고 말하는 듯 보인데요. 이후 미용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포메라니안 강아지는 몰라보게 더 예뻐진 미모를 자랑했다는 후문입니다.


지저분하게 자란 털을 깔끔하게 손질해주자 동글동글한 공처럼 더 동그래진 것은 물론 집에 돌아와 기분 좋은지 해맑게 웃는 녀석 모습에 집사는 뿌듯함을 느꼈다고 하네요.


애니멀플래닛twitter_@snow_white_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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