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자기 안아줄 때면 기다렸다는 듯이 자동으로 두 팔 '쫙' 벌려서 안기는 고양이

2022-01-24 · 공유해요 동물의 짤
집사가 안아주려고 하면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자동으로 두 팔부터 쫙 벌리는 고양이가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하는데요. (※ 영상 '구독'과 '좋아요'는 유튜버 분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인기 콘텐츠
2026 화천산천어축제, 농특산물 판매장의 흥행과 지역 경제의 선순환
출산 때문에 병원 입원한 반려견 걱정돼 '병문안' 갔다가 가슴 뭉클한 이유
ㆍ아픈 엄마 기다리며 문앞 지킨 강아지, 12시간 만에 열린 문앞의 '감동 재회' ㆍ"폭설 내린 눈밭에서 강아지가 실종됐어요ㅠㅠ"...집사 당황케 한 역대급 숨바꼭질 ㆍ자동 급식기가 밥 주는 신령님인 줄 아는지 두 발 모아서 '비나이다' 비는 푸들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