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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피는 못 속이네? 유승준, 훈남 몸짱으로 폭풍 성장한 두 아들 깜짝 공개

BY 장영훈 기자
2026년 07월 27일

애니멀플래닛

instagram_@yooseungjun_official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해외에서 두 아들과 함께 지내는 최신 근황을 올리며 시선을 모았습니다.


유승준은 최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아름다운 날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가족들과 요트 여행을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올렸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두 아들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반바지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죠.


애니멀플래닛instagram_@yooseungjun_official


특히 이번 사진에서 폭풍 성장한 두 아들의 모습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아빠 옆에 선 두 아들은 훈남 비주얼과 다부진 체격을 자랑했습니다.


유승준은 한국에서 활동하던 시절과 변함없는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으며 두 아들 역시 아빠를 빼닮아 탄탄한 복근과 몸짱 체격을 선보였는데요.


해당 게시물에는 잘생겼다거나 몸짱 가족이라는 등 훈훈한 외모를 칭찬하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유승준은 2004년 결혼 후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yooseungjun_official


한편 유승준은 1990년대 중후반 국내에서 가수로 큰 인기를 얻었으나 2002년 1월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병역이 면제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정부는 그해 2월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그의 입국 금지를 결정했습니다. 이후 유승준은 한국 입국을 위해 2015년 재외동포 비자를 신청했으나 거부당했습니다.


그는 거부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두 차례 제기해 승소했으나 사증 발급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2024년 9월 다시 소송을 냈고 1심에서 승소했으나 당국이 항소함에 따라 세 번째 소송의 항소심 판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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