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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저 글자는 뭐지?” 다영, 무대 직전 포착된 아찔한 바디 페인팅 순간

BY 하명진 기자
2026년 06월 27일

애니멀플래닛


실력파 솔로 여가수 다영이 무대 뒤 강렬한 비주얼과 완벽한 바디라인을 과시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습니다.


지난 25일 다영은 개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영문으로 무대 준비 과정이 자신이 가장 애정하는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현장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사진 속 다영은 대기실에서 공연을 앞두고 섬세한 메이크업과 레터링 바디 페인팅을 시술받고 있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날 특히 시선을 강탈한 것은 다영의 과감한 무대 스타일링이었습니다. 상큼한 오렌지 빛 브라톱에 감각적인 데님 쇼츠를 매치한 그녀는 자신의 히트곡인 'BODY' 문구를 가슴 라인을 따라 선명하게 새겨 넣는 독특한 비하인드를 공유했습니다. 


이와 함께 반짝이는 바디 메이크업이 더해져 한층 더 화려하고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자극하는 슬림한 개미허리와 선명하게 자리 잡은 11자 복근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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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스틸컷에서는 스태프들과 다정하게 호흡을 맞추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털털하고 자연스러운 일상 매력까지 함께 뽐냈습니다. 무대 직전의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도 특유의 당당함과 여유로운 아우라가 빛을 발했습니다.


한편 다영은 지난해 9월 첫 번째 싱글 ‘gonna love me, right?’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ODY’로 성공적인 솔로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해당 곡은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TOP100에서 최고 32위를 기록하는 등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으며, 음악방송 음악프로그램에서 데뷔 첫 1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이어 지난 4월에는 연이어 두 번째 싱글 ‘What’s a girl to do’를 발표하며 대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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