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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류진 아들 찬형, 학비만 6억 국제학교 졸업하더니…美 버클리 음대 합격

BY 장영훈 기자
2026년 06월 16일

키 188cm 폭풍 성장하더니 일 제대로 냈다! 배우 류진 장남, 미국 버클리 음대 입학 근황


애니멀플래닛배우 류진의 큰아들 찬형 근황 / instagram_@chanbro_love, MBC '아빠 어디가'


주말마다 우리를 웃고 울리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기억하시나요?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배우 류진의 큰아들 찬형이가 벌써 이렇게 자라서 놀라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 학비만 6억? 듬직하게 자란 두 형제의 근황


애니멀플래닛배우 류진의 큰아들 찬형 근황 / instagram_@chanbro_love


16일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큰아들 찬형이의 고등학교 졸업식 사진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진 큰아들 찬형이는 우리가 기억하던 그 조그만 꼬마가 아니었습니다. 한눈에 봐도 키가 무려 188cm까지 자란 완벽한 모델 비주얼이었죠.


옆에 선 동생 찬호 역시 형 못지않게 폭풍 성장해 훈훈함을 더했는데요.


찬형이가 이번에 졸업한 채드윅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을 마칠 경우 학비만 약 6억원에 달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기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2년 동안의 학교생활을 멋지게 마무리한 찬형이에게 많은 축하 듬뿍 쏟아지고 있는데요.


◆ 진짜 반전은 따로 있었다! 미국 버클리 음대 합격


애니멀플래닛배우 류진의 큰아들 찬형 근황 / instagram_@chanbro_love


하지만 사람들을 진짜 놀라게 한 대박 소식은 따로 있었습니다. 찬형이가 단순히 공부만 잘한 것이 아니라 음악 분야에서도 엄청난 재능을 발휘했다는 점인데요.


아빠 류진이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직접 밝힌 바에 따르면 찬형이는 세계적인 명문 음악 대학인 미국 버클리 음대에 당당히 합격했다고 합니다.


어릴 때 방송에서 보여주었던 맑고 풍부한 감수성이 음악이라는 멋진 꿈으로 이어진 것 같아 참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 따름인데요.


류진 아들 찬형이는 다가오는 8월이면 본격적으로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고 하니 이제는 정말 글로벌 뮤지션으로서의 첫걸음을 떼게 되는 셈입니다.


이제는 어엿한 성인이 되어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찬형이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여러분은 '아빠 어디가' 아이들 중에서 누구의 근황이 가장 신기하고 반가우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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