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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 발표

BY 하명진 기자
2026년 04월 15일

애니멀플래닛문채원. 사진ㅣ유튜브 ‘유튜브하지영’ 영상 캡처


배우 문채원 씨가 오는 6월, 사랑의 결실을 맺으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합니다. 15일 연예계 소식에 따르면, 문채원 씨는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온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두 사람은 진중한 만남 끝에 최근 예식 날짜를 확정했으며, 현재 가까운 지인들에게 조심스럽게 소식을 알리며 행복한 결혼 준비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일반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문채원 씨에게 따뜻한 축복을 당부했습니다.



문채원 씨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정성 어린 소감을 남기며 팬들에게 직접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라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설레기도 합니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과거 인터뷰에서 "결혼은 운명이 있어야 가능하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던 문채원 씨는, 평소 이상형으로 언급해온 '정직하고 내향적인 사람'과 운명적인 결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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