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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청와대 국빈 오찬 포착... 마크롱 대통령이 직접 올린 '셀카' 속 빛나는 미모

BY 하명진 기자
2026년 04월 04일

애니멀플래닛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배우 전지현을 비롯해 가수 싸이,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배우 전종서 등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SNS 캡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배우 전지현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 참석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국빈급 대우를 받았습니다. 지난 3일,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를 환영하는 자리에 전지현이 명예 홍보대사 자격으로 초청되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날 전지현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세련된 블랙 정장 차림으로 등장해 특유의 우아함과 기품 있는 자태를 뽐냈습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서 그녀는 이재명 대통령 내외 및 마크롱 대통령 내외와 격식 있으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사를 나누며, 양국 문화 교류를 잇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특히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4일 마크롱 대통령이 직접 공개한 SNS 사진에는 전지현을 비롯해 가수 싸이,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배우 전종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찍은 '초호화 셀카'가 담겨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애니멀플래닛전지현이 프랑스 영부인과 나란히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이재명tv’ 캡처


전지현의 이번 국빈 오찬 참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K-콘텐츠의 위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별에서 온 그대'부터 '암살'까지 수많은 히트작을 통해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아온 그녀이기에 이번 만남의 의미는 더욱 특별했습니다.


한편, 국빈 만찬에서도 변치 않는 미모를 과시한 전지현은 오는 5월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극 중 생명공학자이자 생존자들의 리더인 '권세정' 역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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