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펫 드라이룸' 들어간 강아지 불안해할까봐 걱정했는데 '뜻밖의 상황'

BY 하명진 기자
2026년 02월 05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난생 처음 ‘펫 드라이룸’에 들어간 강아지라

솔직히 집사는 많이 걱정했습니다.


무서워서 낑낑거리면 어쩌지, 불안해하면 바로 꺼내줘야지… 하고요.


그런데 문을 닫자마자 나온 반응이 예상과 정반대였습니다.


눈은 반짝, 입꼬리는 쫙

표정만 보면 스파 예약 성공한 손님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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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바람은 적당하고, 안은 따뜻하고,

무엇보다 아무도 귀찮게 안 합니다.


불안해하긴커녕

유리창 너머 집사를 내려다보며

괜히 한 번 더 웃어주는 여유까지.


걱정은 집사 몫,

적응은 강아지가 더 빠른 편이었습니다 

다음엔 아마 먼저 들어가자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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