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구독
후원하기
SEARCH
뉴스
동물공감
스토어
비디오
동물짤
FOLLOW US
피부병 때문에 사람들의 계속된 외면에 주눅 들었던 유기견 입양한 뒤 와락 안아준 남성
2021-06-22 · 감동바다
유난히 심한 피부병으로 온몸에 털이 군데군데 빠진 채로 보호소에 입소한 어느 한 유기견이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이름이 없어 보호소 관리번호인 387번으로 대신 불려야만 했습니다.
인기 콘텐츠
"정형돈 화장실 때문에 살았다"…심진화, 독일 총기 참사 현장서 극적으로 목숨 건진 사연
지창욱 매니저로 간 이서진, 손예진 실물 미모에 감탄...'꿀' 권유 비하인드
ㆍ"진짜 미혼 맞아요?" 소녀시대 유리도 놀란 개그맨 이선민의 반전 싱글 일상 전격 공개
ㆍ"우리 딸이 기생이냐며 끊어버렸죠"… 배우 윤미라가 50년 만에 밝힌 과거 스폰서 제안의 실체
ㆍ'송골매' 구창모, 400억 대박설의 전말! 매트리스 밑 숨겨둔 '100만 달러'의 진실은?
인기 비디오
목 말라서 갈증 호소하며 힘들어하는 유기견 만나자 할아버지가 보인 '감동 행동'
아기 집사가 좋아도 너무 좋은지 발바닥에 코 들이밀고 냄새 '킁킁킁' 맡던 리트리버의 반응
기타치며 노래 부르는 뮤지선 앞에 앉아 경청하는 중인 '뽀시래기' 관객들의 귀여운 정체
반려견 입에 물고 물속으로 끌고 가는 악어 붙잡아 맨손으로 때려잡은 70대 할아버지
사자 아빠와 호랑이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몸무게 320kg' 혼혈종 화이트 라이거
처음 보는 할머니가 길 무사히 건널 수 있도록 달려오는 차량 막아세우는 '천사' 유기견
도로 한복판에서 자기 버리고 도망가는 주인 차량 뒤따라서 죽을 힘 다해 쫓아가는 강아지
동생 생겼다는 사실에 기분 너무 좋아서 바닥 누워 애교 부리는 '천사' 리트리버 반응
목욕 정말 하기 싫었던 고양이가 목욕 시키는 엄마에게 내뱉은 '한국말'의 정체
시작함과 동시에 불과 3초만에 모든 과정 하얗게 불태운 토끼 커플의 짝짓기 현장
기계 세차 중인 차량 옆에서 유심히 쳐다보고 있던 강아지가 잠시후 보인 '의외의 행동'
옥수수 뺏어먹었다가 대성통곡하는 아기 집사 보고 그만 당황해 어쩔 줄 몰라하는 리트리버
집사가 혼자 먹으라고 챙겨준 '닭다리'인데 먹지 않고 새끼들에게 양보하는 어미개의 모성애
집사가 목욕하려고 욕조에 물 한가득 담아놨더니…정말 이해할 수 없다는 고양이의 행동
마스크팩하는 중인 집사 얼굴 못 알아보고 오히려 화들짝 놀란 고양이의 '리얼 표정'
세상 모르게 꿀잠 자는 중인 아깽이들에게 '우유' 들이밀어봤더니…뜻밖의 심쿵
이성 유혹하기 위해 수컷 공작이 '꽁지' 우아하고 멋지게 활짝 펼치는 '찰나의 순간'
외출 나갔다가 갑자기 고통 호소하며 쓰러진 주인 지키려고 구급차에 함께 올라탄 강아지
한참 컴퓨터 게임에 몰입해서 하고 있는데 집사가 모니터 꺼버리자 강아지가 실제로 보인 반응
2년 전 납치 당해 강제로 주인과 헤어져야만 했던 강아지가 극적으로 재회하게 되자 보인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