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병 때문에 사람들의 계속된 외면에 주눅 들었던 유기견 입양한 뒤 와락 안아준 남성

2021-06-22 · 감동바다
유난히 심한 피부병으로 온몸에 털이 군데군데 빠진 채로 보호소에 입소한 어느 한 유기견이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이름이 없어 보호소 관리번호인 387번으로 대신 불려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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