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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기 너무 귀찮은데 갈증이 났던 햄스터가 물 마시는 기이한 방법
쓰레기통 뒤집고 집안 난장판 만들었으면서 "용서해달라" 조르는 두 고양이
자기보다 몸집 작은 토끼가 너무 귀여워서 머리 '쿵'한 강아지의 애정표현
복슬복슬 새하얀 털 가진 강아지의 머리 한쪽이 찌그러져(?) 있었던 이유
호기심 못 참고 아기의 작은 발바닥에 코 내밀고 냄새 맡은 강아지의 행동
몸 동그랗게 말아서 자는데 순간 물개인 줄 알았다는 강아지의 수면 자세
한바탕 치열하게 티격태격 싸울 줄 알았던 두 고양이의 대반전 싸움 현장
"순발력이 뛰어난 고양이 향해 공을 던지면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같은 담요 두른 채 사이좋게 나란히 누워서 잠든 '귀요미' 고양이랑 페럿
신나게 뛰어놀았던 탓에 피곤했던 강아지가 쿠션 위에서 잠든 귀여운 모습
빵 구운 탓에 집안에 '빵 냄새' 한가득 퍼지자 강아지가 지어 보인 표정
머리에 모자 쓰고 산책 나왔다가 "이제 그만 집에 돌아가겠다"는 강아지
매일 밤마다 엄마에게 다가와서 고양이가 한다는 귀여운 행동의 정체
잠자느라 얼굴 눌러진 줄도 모른 채 담요와 한몸이 되어버린 햄스터
자기 밥 본 순간 입꼬리 씨익 들어올려서 흡족해하는 고양이의 진심
리트리버랑 친해지고 싶었던 꼬마 아이가 냉큼 다가갔다가 맞이한 결말
바닥에 일부러 착시 매트 깔아놓았더니 고양이가 실제로 보였다는 반응
날씨 추워서 감기 걸릴 것 같다며 남편이 담요 들고 강아지한테 벌인 짓
자기는 무서우니깐 서로 먼저 게 만져 보라며 눈치 싸움 벌이는 고양이들
정전기 때문에 사방팔방으로 털이 뻗어서 '성게'라고 별명 붙은 강아지
겁도 없이 쿠션에서 뛰어내려갔다가 그대로 '쿵' 얼굴로 떨어진 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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