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na

밥 주러 온 주인 발소리에 계단에서 벌어진 '귀여운 상황'

BY 하명진 기자
2026년 04월 23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보는 순간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귀여운 강아지들의 '떼샷'이 화제입니다. 주인의 발소리를 듣고 계단 끝으로 일제히 모여든 아기 강아지들의 모습이 포착된 것인데요. 


이 사랑스러운 장면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계단 제일 위층에 나란히 줄지어 서 있는 여덟 마리의 아기 강아지들이 담겨 있습니다. 하얗고, 까맣고, 갈색의 다양한 털색을 가진 강아지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맨 앞줄에 서서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들의 오밀조밀한 모습과 뒷줄에서 고개를 내민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눈빛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이 귀여운 집합의 비밀은 바로 '주인의 발소리'였습니다. 평소 밥을 챙겨주는 집사의 발소리를 알아차린 강아지들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계단으로 달려가 주인을 맞이할 준비를 한 것입니다. 


주인이 계단을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옹기종기 모여 앉아 꼬리를 흔들며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강아지들의 모습은 그 어떤 말보다 더 큰 행복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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