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핑크 컬러의 루이비통 'LV 버터소프트 스니커즈' 신고 있는 제이홉 / 루이비통
좋아하는 스타가 직접 디자인한 신발을 신고 거리를 걷는 상상, 한 번쯤 해보셨나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게 만드는데요.
전 세계 패션계가 주목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이번에 제대로 사고를 쳤습니다. 바로 방탄소년단(BTS)의 희망, 제이홉과 손을 잡고 세상에 없던 특별한 스니커즈를 내놓았거든요
분홍빛 사탕처럼 달콤하면서도 명품의 품격이 느껴지는 이 신발에는 우리가 몰랐던 아주 귀여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대체 어떤 매력이 숨어있는지 지금 바로 구경해 볼까요.
◆ 음악과 패션의 만남, 퍼렐도 반했다!
로즈 핑크 컬러의 루이비통 버터소프트 스니커즈 신고 있는 제이홉 / 루이비통
이번 협업은 루이비통의 천재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와 제이홉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만들었어요.
사실 이 신발은 4월부터 시작되는 BTS 월드 투어 아리랑 무대에서 제이홉이 신을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된 것에서 시작됐답니다.
가벼운 러닝화처럼 편안하면서도 이탈리아 장인이 한 땀 한 땀 손으로 만든 정성이 가득 담겨 있어요. 무대 위에서 춤을 출 때 가장 빛나야 하는 제이홉을 위한 루이비통의 특급 배려인 셈이죠.
◆ 신발 속에 숨겨진 다람쥐와 도토리의 비밀
로즈 핑크 컬러의 루이비통 'LV 버터소프트 스니커즈' 신고 있는 제이홉 / 루이비통
이 스니커즈의 가장 큰 매력은 제이홉만의 따뜻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로즈 핑크 컬러예요.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어져서 보기만 해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죠.
하지만 진짜 대박인 건 신발 뒤축에 숨겨진 디테일입니다. 제이홉을 닮은 귀여운 다람쥐와 도토리 모양의 장식이 몰래 숨어 있거든요.
팬들 사이에서 다람쥐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제이홉의 장난기 넘치는 성격을 신발 디자인에 쏙 집어넣은 거예요.
◆ "Your, My Hope" 희망을 담은 메시지
로즈 핑크 컬러의 루이비통 'LV 버터소프트 스니커즈' / 루이비통
신발 끈 끝부분에는 "Your, My Hope(유어, 마이 호프)"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요. 제이홉이 평소 팬들에게 전하고 싶어 하는 희망찬 메시지를 디자인으로 완성한 것이죠.
텅 안쪽에는 제이홉의 친필 사인과 루이비통 로고가 함께 박혀 있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습니다. 단순한 운동화가 아니라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랍니다.
◆ 한국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특권
로즈 핑크 컬러의 루이비통 'LV 버터소프트 스니커즈' / 루이비통
이렇게 예쁜 신발을 언제쯤 가질 수 있을까요? 기쁜 소식은 바로 오늘, 3월 25일에 한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다는 거예요.
전 세계 팬들이 부러워할 만한 소식이죠. 4월 30일부터는 전 세계 루이비통 매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패션계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제이홉의 감각이 듬뿍 담긴 이 핑크 스니커즈, 올봄 여러분의 발걸음을 가장 가볍게 만들어줄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제이홉의 이번 핑크 스니커즈 디자인 중 어떤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다람쥐 참 장식이 탐나지는 않으신가요.
루이비통 'LV 버터소프트 스니커즈' / 루이비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