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동안 곁에서 친구로 지냈던 그 사람이 어느날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연인이 되었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그런 연애 경험을 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너무 서로를 잘 알고 오랫동안 지내온 사이기에 더 신뢰하고 존중했던 그 사람과의 결혼이 너무 짧은 기간에 결혼생활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는데요
이런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은 바로 다름아닌 배우 이민영 씨입니다
이민영은 최근 예능프로 '솔로라서'에 출연해 그간 지내온 행적과 새로운 삶을 시작한 자신만의 작은 공간들을 공개했는데요
그러면서 지난 일들을 어렵게 꺼내며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민영은 놀랍게도 4살부터 아역으로 시작해 1994년 MBC 탤런트 공채로 데뷔했는데요
놀라지 마세요 공채 동기가 톱스타인 안재욱 과 최지우 라고 하네요
그렇게 데뷔 이후 방송과 드라마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던 중 배우 이찬과 결혼을 발표하고 말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고 한 결혼 만큼 기대와 희망이 가득한 신혼부부 삶을 꿈꾸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얼마되지 않아 뉴스에서 보도될 정도로 배우 이찬의 심각한 폭력성이 그대로 드러나고 말았는데요
결국 결혼한지 12일만에 배우 이찬의 귀책사유로 이혼을 하게 되었네요
하지만 지금은 지난 힘든 과거를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이민영인데요
앞으로 꽃길만 걸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